치료를 위해 가두지 않고,
회복을 위해 연결합니다
개방형 시스템을 기반으로, 전문 치료·재활·자연환경까지 아우른 통합적 치료를 실현합니다
사람으로 완성되는 치료
치료의 깊이는 사람에서 시작됩니다
-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8명 상주
- 환자 대비 의사 비율 50:1 이하
- 설립 초기부터 함께한 의료진
-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
- 전문의·간호사·사회복지사·임상심리사 협진
- 수련병원 지정, 교육과 진료의 균형
자유와 연속성을 담은 개방형 병원
깊은 신뢰를 기반으로 연속성과 편의성을 높입니다
- 개방형 병동 운영
- 환자 자율 중심 병원 생활
- 병동·치료 공간 상시 공개
- 개원의 연계 입원 진료 가능
- 입원·통원 치료의 자연스러운 연속
- 병원 시설·인력 공동 활용 시스템
회복을 설계한 치료 공간
공간이 바뀌면 치료도 달라집니다
- 쇠창살 없는 병동
- 4인실 중심 쾌적한 병실
- semi-open system
- 집단치료·면담 공간 구성
- 문화·운동·치료 시설 운영
- 100% 개방형 생활관
자연이 곁에 있는 병원
푸른 자연속에서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환경입니다
- 천성산 기슭 자연 입지
- 숲과 산책로가 있는 병원
- 맑은 공기와 열린 하늘
- 도심 접근성과 자연의 균형
- 회복을 돕는 치유 환경